이형근 방짜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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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종워니 조회 1회 작성일 2021-01-23 00:03:3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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쇳물을 녹인 놋쇠를 메로 쳐서 만드는 방짜 유기 장인 이형근



전북 익산 방짜 유기 명인의 작품들이 모였다?!

방짜 유기장 무형문화재 명인의 작품들이 모여 있는 곳!\r
수저에서부터 3분 동안 들리는 좌종까지! \r
가격도 종류도 다양한 방짜 유기의 세계!\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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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채널 공식홈페이지\r
http://ch.cjhello.com/main.do\r
지역채널 공식블로그\r
http://blog.naver.com/localtv23\r
지역채널 유튜브\r
https://www.youtube.com/user/cjhv100

극한직업 - Extreme JOB_방짜유기공-1부_#001

공식홈페이지 : http://home.ebs.co.kr/limit/index.html
방짜유기공-1부 ,

용암처럼 펄펄 끓어오르는 1,300도의 용광로! 사시사철 그 앞에서 뜨거운 불과 맞서며 전통 유기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방짜 유기공'이다. 식중독과 대장균 등의 세균을 죽이는 해독 효과 때문에 '신비의 그릇'으로도 불리는 방짜 유기. 만드는 공정 역시 까다롭고 복잡하다. 새벽 4시부터 시작되는 용해 작업. 쇳물을 녹이는 시간만 12시간에 달하는 대규모의 공정이다. 한여름 공장 내부를 가득 채운 뜨거운 수증기 속에서, 하루에 녹여야 하는 쇠의 양은 2,000kg! 녹이고 붓고 식히고... 수십 번의 과정 끝에 유기 제작의 기초 재료인 놋쇠가 만들어진다. 단단하고 좋은 그릇을 만들어내기 위해 꼭 거쳐야 하는 작업은 '메질'(두드림)이다. 단 하나의 물건을 완성하는 데 필요한 메질만 수천 번에 달한다. 그리고 표면을 벗겨 내는 '가질'을 통해 회색빛에서 황금빛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방짜유기! 500년 고유의 전통 빛을 이어가기 위해 오늘도 불 앞에 서는 '방짜 유기공', 그들의 진한 땀을 만나본다.

경상북도 문경의 방짜 유기 공장. 구리와 주석의 합금인 놋쇠를 만드는 작업이 한창이다. 합금 비율은 78 대 22. 이 비율을 어기면 최고의 방짜 유기가 될 수 없다. 오늘 하루 작업할 쇠의 양은 2,000kg! 쇠를 옮기고, 녹이고, 붓는 작업만 수십 번 반복된다. 삽시간에 수증기와 열기로 가득 차버리는 작업 현장. 작업자들의 얼굴은 쇳물처럼 빨갛게 상기돼 있다. 그러나 방짜 유기를 만드는 공정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는다. 양질의 물건을 제작하기 위해 메질 작업이 필요하다. 하나의 물건을 만드는 데 필요한 메질 수는 1,500~2,000번! 850도 가마 앞에서 쇠를 달구고 메질하는 작업이 끝도 없이 반복된다. 그런데 그때! 돌연 중단되어버린 작업! 일하던 이들의 표정이 어두워진다.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극한직업을 통해 치열한 직업정신을 HD 고화질로 전하는 리얼다큐멘터리

우리 사회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극도로 힘든 작업환경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극한의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삶을 밀착 촬영하여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역경을 극복하고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의 숭고한 의지와 잃어가고 있는 직업정신의 가치를 되돌아 본다.

... 

#이형근 방짜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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